2020. 08. 06.(목)
폭풍우가 내리는 아침,오늘도 어김없이 청소년 친구들의 등교시간에 맞춰간식을 나눠주었습니다. 코로나19와 폭풍우로 인해 청소년들은 적었지만 길에서 만나는 아이들에게 간식을 나누어주며 "오늘도 힘내"라며응원해주었습니다 :)작지만 오늘 하루를 살아갈 힘이 되길 소망합니다.
#사랑마루 #청소년 #간식나눔 #힘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