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10.08.(목)
오늘 무료급식은 분당우리교회에서 봉사해 주셨습니다.
매주 목요일은 분당우리교회가 있어서 든든합니다^^
새로운 봉사자분들이 많으셔서 선발(?) 되어 오셨다고 합니다.
추가인원은 봉사자가 없는 다른날에 오시기로 했습니다.
매일 이렇게 봉사자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은 한글날로 인해 무료급식이 없습니다.
사실 안쉬고 운영되면 좋은데,
아직 그럴 형편이 되지 못하여 마음 아프게 생각합니다.
12(월)에 다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