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조목사님(사랑마루교회 담임, 샘물중고등학교이사장, 은혜샘물교회담임)이
안식월을 맞아 설교를 해주셨습니다.
요한복음 2장 1절~11절 '포도주로 변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고아로 자라서 세상에 대한 원망과 분노로 가득찬 한사람이 교도소에서 자기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 있는 아이에게 후원을 하고, 출소이후부터는 중국집 배달원으로 있으면서 매달 어린이재단을 통해 5명의 아이들을 돕는 가운데, 상처와 분노가 변화되어서 구별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물이 포도주가 된 것은 기적이고 사인입니다. .
허드렛물이 가장 향기나는 포도주가 된것 처럼 , 예수님을 인생가운데 만날때 허드렛물 같은 인생이 구별되어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수 있다는 소망의 말씀이었습니다.
오늘 예배에는 사랑마루 가족 30여명과 은혜샘물교회 10명, 박은조목사님, 양미희사모님이
참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