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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봉사자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4-11-11 (화) 17:39
조회 :
3304
자녀들을 다 출가시키고 혼자사는 어르신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사랑마루 봉사를 도맡아서 하십니다.
오전 7시쯤 오셔서 홀 청소를 시작으로 다음날 식재로 다듬는 일을 돕습니다.
봉사를 마치면 봉사자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다시 뒷마무리까지......
힘들지 않으시냐고 물으면, 앉자서 하는데 뭐가 힘드냐! 며 환하게 웃어주십니다.
참 감사하고 함께 해주셔서 큰 위로가 됩니다.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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