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마루 밥집을 연지 5년여가 됩니다.
수많은 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과 후원자들의 섬김, 지역교회들의 후원속에 지금껏 달려왔습니다.
이제 밥은 어느 정도 잘하고 있습니다.
배불리 먹는 만큼 뒤돌아서면 더 허기가 지는 인생을 살아가는
이분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얼까 늘 고민합니다.
인생의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는 분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예수님을 만나 아름다운 인생의 꽃을 활짝 피우길 소망해봅니다
교회 이름은 "사랑마루 교회"입니다.
설립감사예배때 150여명의 분들이 다녀갔습니다.
그동안 사랑마루와 처음부터 함께했던 봉사자, 후원자들입니다.
여러분들이 있어 큰 힘이 됩니다.
선한이웃이 되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