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마루 4층에 쉼터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시간부터 오후 3시까지 쉼터의 문이 열려있습니다.
술을 먹지 않은 사람이면 누구나 쉬어 갈수 있는 곳입니다.
비를 피해, 더위를 피해, 쉴곳이 없는 분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책을 읽을 수 있고 TV시청과 컴퓨터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해 놓았습니다.
씻지 못한 분들은 언제든 샤워를 할 수 있고 옷이 더러운 분은 옷을 세탁할 수 있습니다.
옷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속옷과 겉옷을 드립니다.
화요일, 금요일에는 영화상영이 있습니다.
그날은 컵라면을 드립니다.
작은 공간이지만, 많은 분들이 위로를 얻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