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남순 집사님 이미용봉사 해주셨습니다.
월요일 홀리노마드
이용자 36명
목욕 10명(세면도구 갈아입으실 옷 드렸습니다)
이발 9명
염색 6명
파마 2명
세탁 5명
하나은행에서 만두와 선물들고 찾아오셔서 할머님 60분께 나누어 드렸습니다.
떡만두국 끊여서 할머님들하고 같이 나누어 드시고 가셨습니다.
할머님들 하고 같이 만두도 만드시고 떡도 써시고 명절 분위기 만들어 주시고
가셨습니다.할머님들 너무 좋아 하셨습니다.좋아하시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았습니다.다들 자식이 있으신대 한번 와보지도 않고
혼자 사시는 독거 노인이 너무 많으십니다.잠시나마 할머님들 활짝웃게 해주신
하나은행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