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 39명
목욕 : 12명 (갈아입으실 옷과 세면도구 지급)
세탁 : 3명
오늘 사랑마루 반찬나눔 봉사 해주시고 가셨습니다.
반찬배달을 몇군데 다녀왔습니다.
설이라고 다들 준비하느라고 길거리로 많이 나오셨더군요.
길이 많이 막혔습니다.tv를 봐도 온통 명절 이야기 뿐이더군요.
사랑하는 가족 친지 만나볼수 없는 독거노인분들.노숙인.등
어려운 이웃들은 이맘때가 정말 쓸쓸하고 서글프고 외롭겠지요.
떡국이라도 먹을기회가 있으면 맘속으론 눈물을 한바가지씩
쏟으며 드시겠지요.명절때 가슴이 아픈분들을 한번 떠올리며
하루를 마감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