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은혜샘물교회와 서울아산병원응급실팀 그리고 CCC 학생 두명이 함께했습니다. 30~40대가 주축인 은혜샘물교회와20~30대가 주축인 서울아사나병원응급실팀그리고 대학생나눔의 실천이 세대를 아우르는 것 같아 보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