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4,862건, 최근 0 건
넉넉합니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2-07-17 (화) 11:40
조회 :
3983
요즘 다시 늘어난 식사인원에 밥 양을 조절하기 쉽지 않은데
오늘은 애매하게 밥이 남았어요.
그래서 몇분은
"전 원래 아침을 잘 안먹어요"
하며 뒤로 물러섰지만
서로 먼저 드시라고 챙겨 조금씩 나눠 먹고
한숟가락 정도 남았네요~
함께 수고하고 부족한 음식도 '넉넉함'으로 바꿔내는
놀라운 봉사자님들께 감탄하는 하루입니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