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호원 농장에 다녀왔습니다.
복숭아가 잘 자라게 하기 위해 솎아내기를 하기 위해 일손 지원을 하러
다녀왔는데요
출발 전 상추를 따다가 쌈 생각이 나서 갑작스럽게 그릴에 고기를 굽기로 하고
챙겨 출발했어요
현장에서 밥과 수박 그리고 미숫가루를 준비해주셔서
삼겹살도 맛있게 먹고 후식도 든든히 먹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구름이 껴서 덥지 않고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작업을 할 수 있었구요
나중에 조금 빗방울이 떨어지긴 했으나
마치기까지 좋은 날씨가운데 열심히 돕고 왔어요.
8월에 과일을 수확합니다.
모두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첫 과수원 농사인데 잘 열매 맺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