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현장은 늘 아침 일찍 일과가 시작됩니다. 매일 아침 4시 50분에 일어나신다는 봉사자의 말씀이 이분들의 생활을 반영해주네요그런데 오늘은 그 발걸음이 사랑마루로 향했습니다. 이른 아침 오셔서 배식과 설거지를 담당해주셨습니다. 피곤하지만 의미있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