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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교회에서 오늘 함께 봉사했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2-02-15 (수) 09:36
조회 :
4272
소식을 전하려고 하니
아차, 사진을 찍었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너무 한 가족처럼 봉사를 해서 마치 오랬동안 같이 하신 느낌이 들어~
사진 찍는 것을 잊어버렸어요. 오늘 처음 봉사오신건데 말이예요
매월 한번씩 오신다고 하셨는데
오늘 봉사해보시더니 한달에 두번 오겠다고 하시네요^^
'가능하신 만큼 와주세요.. 그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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