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봉사는 주로 기업에서 오시는 분들과 함께하는데오늘은 네이버가 함께했습니다.봉사 후 담소를 나누며 간략히라도 서로를 소개하며 대화를 나누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단지 봉사가 목적이 아닌 봉사를 통한 교제를 할 수 있다는 것이것 또한 봉사를 하며 누리는 재미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