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사랑마루에 버섯탕이 국으로 나왔는데, 버섯 외에 무우가 많이 들어갔습니다.버섯탕에 들어간 크고 싱싱한 무우를 후원한 분이 있습니다.봄부터 작은 텃밭에 농사를 지어서 사랑마루에 보내주고 있답니다.고추, 가지, 토마토, 무우, 상추, 호박 , 아욱, ..... 텃밭에 없는게 없습니다.입구에는 예쁜 꽃까지 심겨져 있습니다.잘 가꾸어진 텃밭을 보며 여름내 수고했을 농부의 땀방울과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텃밭을 제공해주신 봉사자님, 농사로 섬겨주시는 봉사자님섬김과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