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월 둘째주 월요일....
성남 상대원2동에 위치한 성안교회가 봉사하는 날입니다.
이날은 여느 날보다 더 사랑마루가 활기차고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이분들이 오시면 한가지 하는 의식이 있습니다.
올때마다 항상 하는 것 같습니다.
누가 시키지도 않는데,
알아서 하수구와 화장실을 청소하는 일입니다.
청소하는 모습을 보노라면,
속이 개운해지면서 왠지 모를 감동이 몰려옵니다.
사랑마루를 통해서 참 귀한 교회와 성도님들을
만나게 되어 감사합니다^^
성안교회에서는 2010년 3월부터 지금까지
매달 급식비 후원과 함께 봉사로 섬겨주고 계십니다.
이분들이 있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