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도시락을 시작합니다.
아침식사를 하는 분들 가운데 반찬통을 들고와서
배식 중간에 싸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 싸드릴 수 없어서 봉사자들에게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정을 들어보면 꼭 필요한 분들이 있어
사랑의 도시락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개개인의 사정을 듣고 살고 있는 집을 방문해서
반찬을 드려도(수요반찬나눔) 조리도구가 없어 밥을 할수 없는 분들과
도시락이 없으면 하루 종일 굶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시작합니다.
현재 7명의 가족들이 매일 사랑마루에서 도시락을
가지고 하루식사를 해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