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마루 문을 연지 어느덧 1년이 되었습니다.그동안 무명으로 섬겨오신 모든 봉사자님들께 감사를 전합니다.매일 조리를 담당하는 조리팀들! 배식 봉사자! 설거지 봉사자! 한분 한분 축복합니다.여려분의 헌신과 사랑이 있었기에 사랑마루가 세워지고 이웃들을 섬길수 있었습니다.***수고에 감사함으로작은 떡잔치를 하려 합니다.2010년 9월 13일(월) 새벽 6시오셔서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