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교회 봉사가 있는 날인데,
봉사자는 오지 못하고 급식비 전체 후원으로 섬기셨습니다.
오늘은 3월29일 봉사가 있는 할렐루야교회에서
한주 먼저 오셨습니다.
할렐루야교회에서는 김병건목사님과 10명의 봉사자가
배식과 뒷정리까지 마치고, 샘물팀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10.03.22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