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교회에서 10여명의 봉사자가 오셔서 섬겨주셨습니다.
조리부터 뒷마무리까지 너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식사인원은 130명이 넘어 섰습니다.
......
앞으로 150명, 200명 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겠지요!
우리의 수고와 경험이 많아질수록
초심을 잃어버리지 않고
모든 봉사자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그릇 뿐 아니라
우리의 눈빛과 언어, 손길 속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발견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대사요, 편지요, 향기입니다.
10.03.11 1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