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사랑마루는 봉사자 10명이 조리부터 배식, 설겆이, 뒷정리까지 했습니다.
그래도 다들 힘든 내색하지 않고 기쁨으로 봉사를 하셨습니다.
봉사자 식사시간에 먹은 육계장이 그 피로를 씻어주어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많이 힘드셨죠? 수고 많이 하셨어요!
어떤 분은 배가 부풀어 올랐는데 어떻게 치료받을 방법이 없는지 물으셨습니다.
당장 해결방법을 드리고 싶지만,
현재로서는 좋은 곳을 소개해주는 일 밖에는 할 수가 없는 것이 안타까움입니다.
10.03.16 15:13